
[뉴스핌=장윤원 기자] 가수 호란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오는 3월30일 결혼을 앞둔 호란은 지난 1월3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웨딩화보 촬영에서 호란은 영하의 추운 날씨 속 야외와 실내를 오가는 강행군에도 불구, 호란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화기애애하게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웨딩의 총 디렉팅을 맡은 써니플랜 최선희 대표는 “이번 웨딩화보 촬영은 실제 호란의 영화 같은 러브 스토리를 사진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이크업 아티스트 허정아는 “예비신랑이 촬영 내내 호란을 챙기는 자상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호란은 지난 7월 현재 연인과 교제 중인 사실을 공개했으며 호란의 남자친구는 대기업에 다니는 훤칠한 호남형의 남성으로 알려졌다.
호란과 호란의 남자친구는 10여 년 전부터 친구로 지내다 지난 6월께 본격적으로 만남을 가졌고 7월부터 공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