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대표 손익승)는 유명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만점으로 인정한 다나 에스테이트의 레드 와인, 바소의 아트 레이블 시리즈 5종, ‘바소 사계’와 ‘바소 춘하추동’을 (1병기준, 13만 5000원)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바소 아트 레이블’ 5종은 사계절을 주제로 한국적인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구본창 작가의 달항아리 레이블에 와인과 계절을 상징하는 색을 입혀 새롭게 선보인 것. 달항아리는 `클수록 마음을 비우고, 많이 비운 만큼 그 자리에 복이 채워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트 시리즈의 대표 제품인 ‘바소 사계’는 사계절 내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을 담은 달항아리를 표현했으며, ‘바소 춘하추동’ 시리즈 중 ‘봄’ 레이블은 추운 겨울을 끝내고 벚꽃송이가 피어나는 계절을 상징하는 연두와 분홍빛을 테마 색으로 사용했다. ‘여름’은 녹음과 넘치는 생명력을 표현하기 위해 짙은 녹색이 사용되었다. 또한 낙엽이 지고 홍시가 익는 계절인 ‘가을’은 노란색과 갈색이, ‘겨울’은 차가움을 상징하는 파란색이다.
‘바소 아트 시리즈’ 5종은 1월 14일부터 나라셀라 직영점인 와인타임과 주요 백화점에서 판매 되며, 바소 오리지널 레이블 와인과 함께 세트로도 구성되어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