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깐부치킨(http://www.kkanbu.co.kr)은 전문 미스터리 쇼퍼 조직을 구성하고 분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미스터리 쇼퍼’란 고객을 가장하여 매장 직원의 서비스 등을 평가하는 기업 모니터링 요원을 뜻하는 말로, 최근 외식업체와 금융회사, 백화점, 병원, 관공서 등 다양한 업계에서 브랜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적극 도입하고 있다.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자 구성된 10여 명의 깐부치킨 MS(Mystery Shopper) 평가단은 주 2회 매장을 직접 방문하며 평가하게 된다.
30개 문항의 체크리스트는 고객의 입장에서 매장 검색 및 방문, 주문, 계산 그리고 서비스에 이르는 전 과정을 평가하면서 모든 요소를 세분화하고 지수화했다.
김언경 깐부 마케팅본부 과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된 미스터리 쇼퍼 제도는 대내외적으로 깐부치킨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매장별 객관적인 평가 결과를 토대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