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승우 이요원 흑백 촬영사진
[뉴스핌=이슈팀] 마의 커플 조승우-이요원의 흑백 사진이 화제다.
13일 MBC 월화극 '마의' 측은 포구를 헤매던 조승우-이요원이 스쳐지나가는 순간을 담은 흑백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지난 8일 방송한 '마의' 29회 속 조승우-이요원의 엇갈린 운명샷이 담겨있다. 운명처럼 마주친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 채 스쳐지나가게 된 상황인 것.
특히 어딘가 고독해보이는 조승우 눈빛이 흑백 사진 속에서 더욱 구슬퍼보여 보는이에게 슬픈 느낌을 더 설득력있게 표현해준다.
'마의' 제작사 관계자는 "조승우와 이요원은 이젠 눈빛만 봐도 서로 어떤 느낌으로 연기해내면 되는지 알고 있을 정도다"며 "앞으로 지금보다 더욱 험난한 고난이 기다리고 있는 두 사람의 운명을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회 방송에서 백광현(조승우)은 사암도인(주진모)과 소가영(엄현경)을 만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