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렉스 관계자는 11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갤럭시S4 납품 벤더 탈락 루머가 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는 사실 무근이며 차세대 폰 부품은 2월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이날 오전 인터플렉스는 갤럭시S4 납품 기업에서 탈락했다는 시장루머가 확산되며 5% 이상 급락세를 보이다 이 시각 현재 4.33% 빠진 4만 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터플렉스는 삼성전자의 연성회로기판(FPCB) 최대 협력사로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내 점유율이 50% 안팎에 이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