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혜민스님이 영화감독을 꿈꿨다고 고백해 화제다.
혜민스님은 1월 1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날 혜민스님은 "'우리는 왜 사는가'라는 궁극적인 질문을 좋아한다"고 운을 띄운뒤 "이런 질문에 대한 영화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전하는 영화 감독이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혜민스님은 "그래서 영화를 한 번 직접 만들어 봤다. 다 만들고 보니 내 길이 아니더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한편 이날 혜민스님은 단칸방에서 살았지만 화목했던 어린시절과 미국 유학시절, 리처드 기어 통역사가 된 사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