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KB증권 연구원은 10일 ‘경제보고서’에서 “주요 기관 엔/달러 환율 컨세서스는 약 85엔~88엔 내외, 원/달러 환율은 1040원~1070원 내외”라며 “이를 원/엔 환율로 계산하면 컨센서스는 1180원~1260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문 연구원은 “현재 엔화 약세 수준과 원화 강세 수준이 시장의 연간 컨센서스에 이미 도달해 원/엔 환율이 더 하락할 가능성이 낮다”며 “국내 수출 경기 위축 우려는 이르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