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카드업계가 중단했던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재개한다.
서비스 재개는 이달까지만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2월부터 모든 카드사의 대형 가맹점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사라진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는 어떤 신용카드를 쓰든 백화점, 대형마트는 물론 대형 온라인쇼핑몰, 대형 여행사, 항공사, 면세점 등에서 무이자 할부를 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