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독일 산업생산은 큰 폭 감소했던 전월에서 증가세로 전환했으나 예상치는 하회했다.
독일 경제부는 11월 산업생산이 월간 0.2% 증가(계절조정수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이 내다본 1.0% 증가를 밑도는 수준이지만, 2.0% 감소(2.6% 감소에서 상향)한 10월에 비해서는 대폭 개선된 수준이다.
독일 경제부는 "산업수주와 경기신뢰감이 개선되어 2013년 산업생산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