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서울시가 한 달간 점심시간을 11시로 변경한다.
서울시는 전력사용량이 가장 많은 시간을 점심시간으로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서울시는 오는 11일부터 2월 8일까지 점심시간을 1시간 앞당겨 전력소비량이 가장 많은 오전 11시에 점심시간을 갖는다. 서울시는 에너지 사용 분산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점심시간 변경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원실은 현행처럼 교대 근무 방식으로 정상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업 부서마다 최소 인력을 배치, 점심시간 변경 사항을 모른 채 방문한 민원인이나 민원전화 등에 응대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