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SBS 간판 예능 '강심장'이 17일 녹화를 끝으로 폐지되며 이동욱도 하차한다.
9일 한 매체는 SBS 관계자의 말을 빌어 강심장이 오는 17일 마지막 녹화를 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최근 새 예능의 방송 시간이 화요일 오후 11시로 확정됐으며, 이에 따라 사실상 '강심장'은 폐지가 불가피하게 됐다.
한편 '강심장' 폐지에 따라 이동욱은 배우로서의 활동을 고려해 MC 하차를 확정했고, 신동엽 역시 새 프로그램의 MC를 계속 할지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강심장'의 마지막 녹화는 오는 17일이지만, 녹화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오는 2월께나 돼야 후속 프로그램의 첫 방송이 이뤄질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