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맥도날드(대표이사 션 뉴튼)가 '행복의 나라 메뉴'의 광고 시리즈 2탄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광고 시리즈는 11월 첫 선을 보여 많은 성원을 받았던 1탄과 같이 맥도날드 '행복의 나라 메뉴'가 주변 소중한 사람들과 부담 없이 나누는 소소한 행복의 매개체라는 점을 강조했다.

맥도날드의 마케팅팀 조주연 전무는 "이번 광고 시리즈가 힐링과 위로가 화두가 되고 있는 최근 사회 분위기와 일맥상통하여 일상 속 작은 행복의 중요성을 고객들에게 일깨워 주는데 그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행복의 나라 메뉴' 제품과 광고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소소한 행복을 나누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