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감성 멜로 ‘여친남친’이 주연배우 계륜미(30)의 내한을 앞두고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예매 개시 7초 만에 매진되며 주목 받은 ‘여친남친’은 2008년 신드롬을 일으킨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주인공 계륜미의 풋풋한 매력이 가득한 작품. 계륜미의 내한 날짜(18일)가 다가오면서 영화 ‘여친남친’에 대한 기대 역시 커지고 있다.
청초하고 순수한 이미지의 계륜미는 오는 2월7일 개봉하는 ‘여친남친’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계륜미가 장쯔이, 장백지, 탕웨이 등 국내에서도 사랑 받는 중화권 스타의 계보를 이을 수 있을 것인지가 영화팬들의 관심사다.
계륜미는 ‘말할 수 없는 비밀’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등 대표작을 통해 새롭게 중화권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떠올랐다. 신작 ‘여친남친’에서는 10대의 발랄함은 물론 20대의 성숙한 내면을 보여준다.
18일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계륜미는 19일까지 이틀간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에 참여하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