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故 조성민의 여자친구 A(40) 씨가 고통스러운 심경을 고백했다.
9일 한 매체는 故 조성민의 여자친구 A씨가 현재 조성민의 사망으로 깊은 슬픔에 빠져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故 조성민의 여자친구 A씨는 조성민에 대한 마음을 자신의 휴대폰 컬러링에 비교하며 두 사람이 사랑했다고 강조했다.
A씨의 휴대폰 컬러링은 가수 노을의 '사랑이라면'이라는 곡으로, '네가 내 사랑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네 곁에 내가 산다면'이라는 가사를 통해 조성민에 대한 A씨의 사랑을 짐작케 했다.
한편 A씨는 지인의 보호를 받으며 마음을 추스르고 있다. A씨의 지인은 "A씨가 굉장히 힘들어 한다. 지금 나쁜 생각 안 하게 지인들이 잘 달래고 있다"고 전했다.
고(故) 조성민은 지난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A씨의 집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경찰은 국립과학수사대 부검 결과 사인을 자살로 결론지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