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1월 한달간 김포-제주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한라산의 높이를 뜻하는 1950m와 연관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오는 31일까지 일~목요일간 김포발 제주행 첫 편인 OZ8901편(06시25분 출발) 또는 월~토요일간 제주발 김포행 마지막 편인 OZ8950편(21시30분 출발)을 탑승하는 고객에게 항공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세부 할인율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참조)
이번 혜택을 제공하는 두 항공편은 1950m와 연관되도록 8901편명의 '1'과 8950편명의 '950'을 합친 의미로 정해졌다.
또한 같은 기간 중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웹/앱을 통해 동 항공편을 구매 및 탑승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950명에게 아시아나클럽 100마일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아시아나항공 제주노선 항공편을 탑승 후 한라산 등정 인증서와 한라산 정상 인증샷을 아시아나 여행 커뮤니티에 올린 모든 고객에게 아시아나클럽 1950마일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