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의류도매사업가로 변신한 V.O.S. 출신 박지헌의 근황이 공개된다.
박지헌은 9일 오후 6시 방송되는 tvN 'eNEWS-결정적 한방'에 출연해 지난 8월 서울동대문 평화시장에서 아동복도매업을 시작하게 된 자신의 근황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헌은 중학교 3학년 때 첫눈에 반한 동갑내기 부인 서명선 씨를 위해 의류업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게 된 배경을 설명한다.
박지헌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20대 나를 위해 헌신하고 고생한 아내를 위한 것"이라며 "꼼꼼한 아내에 전적으로 맡긴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라이브카페를 비롯해 다수의 사업에 도전했다가 실패했던 박지헌은 부모님과 자신의 아이 셋, 남동생 부부까지 아홉명의 식구를 부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헌 근황과 함께 2013년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스타로 김성민의 일상도 함께 전해질 예정이다. 이날 오후 6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