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상 청정원이 자연해동 냉동간식 '오리지널 브라우니'와 '미니소프트케익'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냉동 보관해도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러운 질감을 유지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냉동실에서 바로 꺼내 먹어도 촉촉하고 쫀득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별도 조리 없이 상온에서 10~15분 정도 자연 해동하면 된다.
가격은 오리지널 브라우니(27g x 8개) 6450원, 미니소프트케익(40g x 6개) 535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