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탤런트 허영란이 '아들녀석들'에 투입됐다.
허영란은 12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 31회에 출판사 편집장 윤강희 역으로 투입된다.
극 중 윤강희는 유민기(류수영 분)의 맞선녀로 빼어난 외모에 능력까지 출중한 출판사 편집장이다.
친구 대신 선을 나오게 된 윤강희는 7년 만에 대학동창 유민기와 반갑게 재회한 뒤 유민기의 차기작을 자신과 함께하자고 권유한다.
지난 7일 촬영을 마친 허영란은 "오래간만에 MBC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되서 감회가 새롭다"며 "커리어우먼 강희를 통해 극에 활기를 주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이다"고 드라마 복귀 밝혔다.
한편 허영란의 MBC 드라마 출연은 2007년 이후 6년만이며 '아들녀석들' 연출진과의 인연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