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은 케이에이브이원주식회사와 53억원 규모의 송도국제도시 재미동포타운 신축공사 CM 및 감리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케이에이브이원주식회사는 사업시행자인 코암인터내셔널과 재무적투자자인 KTB투자증권이 공동참여하는 합작법인이다.
희림은 지난해 7월께 사업시행자인 코암인터내셔널로부터 약 88억원 규모의 설계용역을 수주했다.
희림 관계자는 "미국 현지 청약설명회 등을 통해 실수요자인 동포들의 요구를 충분히 들은 만큼 동포들에게 꼭 맞는 최적의 보금자리를 건설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