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대한뉴팜이 투자한 카자흐스탄 광구의 운영사인 록시사가 4000만달러 규모의 투자자금을 유치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9일 9시 50분 현재 대한뉴팜은 전일 대비 330원, 6.03% 오른 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한뉴팜은 록시사가 유상증자를 통해 4000만달러(약 425억원) 가량 투자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증에는 카자흐스탄 국적의 개인 투자자가 약 주당 7펜스로 청약해 4000천만달러을 투자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7일 록시 종가가 2.215펜스로 마감한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프리미엄을 지불한 것이란 평가다.
회사 측은 이번 자금 유치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BNG 개발이 다시 활기를 찾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