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증시가 사흘 연속 하락하고 있다.
최근 하락세를 보이던 엔화가 반등한 틈을 타 주요 수출주들에서 차익매물이 출회되고 있다. 간밤 하락마감한 미국 증시도 투자심리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9일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30분 현재 1만 428.97로 전날보다 0.75%, 79.09엔,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865.17로 0.77%, 6.71포인트 하락하고 있다.
샤프가 2.4%, 스즈키 자동차가 2.3%, 혼다 자동차가 2.7% 각각 하락하는 등 주요 수출주 전반이 부진한 장세를 펼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