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녹십자가 이틀 연속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녹십자는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대비 1500원, 1.05% 하락한 14만1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알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녹십자의 지난 4분기 매출액은 2000억원, 영업이익은 19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익 규모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것으로 임상비용이 증가한 데다 지난해 3분기 독감백신의 과잉공급으로 반품 물량이 증가한 탓이 크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