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모나리자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노인대표단과 만남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 5분 현재 모나리자는 전일 대비 255원(6.63%) 오른 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이심 대한노인회 회장 등 노인 대표단과 만나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조윤선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은 "선거 기간 중 어르신들의 노후를 불안하지 않게 하는 것이 국가의 책무라고 박 당선인은 강조해왔다"며 "선거기간의 약속을 확인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나리자는 성인용 기저귀를 생산하고 있어 그동안 노인 복지 관련 주로 분류돼 왔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