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엄태웅(39)이 국립발레단 출신 윤혜진(33)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엄태웅은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윤혜진과 결혼한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 친지 및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는 엄태웅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심정운 대표가 맡으며 주례는 TV조선 오지철 대표가 맡는다. 축가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로 인연을 맺은 가수 성시경과 유희열이 부를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엄태웅과 예비 신부 윤혜진은 지난해 중순 엄태웅의 누나 엄정화의 소개로 처음 만나 진지한 교재를 가져왔다. 결혼 발표 당시 엄태웅은 예비 신부의 착한 마음 씀씀이에, 윤혜진은 엄태웅의 진솔하고 성실한 면모에 크게 호감을 느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