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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3년 1월 9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종목

▷ 한국가스공사
- 구조적 전력난 해소를 위한 LNG발전 가동률 증가로 LNG 사업가치 확대 전망. 동사의 자원개발가치는 모잠비크 추가 시추 등에 따른 매장량 확률 상승, 기존 자원개발 사업에서의 신규 매장량 추가 확보 및 Cyprus 등 신규 자원개발 사업에 따라 더욱 증가할 전망.
- 미수금 유동화 가시화에 따른 미수금의 실질적 감소 기대. 천연가스 공급처 확대와 셰일가스 개발에 따른 LNG도입 가격 하락으로 향후 미수금 회수도 용이할 전망.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8조 4,496억원(+5.7%, y-y), 1조 2,957억원(+9.5%, y-y)으로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 게임빌
- 피싱마스터, 몬스터워로드, 펀치히어로 등 그 동안 동사의 실적을 견인했던 주요게임들의 성장세가 견조하게 유지됨에 따라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6억원, 75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수 있을 전망
- 시장의 경쟁 구도와 모바일 게임의 히트 주기가 짧아지고 있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프로야구, 제노니아 후속시리즈가 2012년 4/4분기에 출시됨에 따라 균형있는 게임 라인업을 기반으로 2013년에도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기대됨.

◆ 제외 종목

▷ 금호석유, CJ제일제당, 디지탈옵틱

◆ 기존 추천 종목

▷ 삼성전자
- 동사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확보함으로써 본격적인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성장에 따른 통신, 모바일 Dram, Nand 부문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감으로써 균형있는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
- 동사는 2012년 매출액 190조원(+16% y_y), 영업이익 21조원(+34% y_y)을 기록하는 큰 폭의 외형성장 및 이익개선세가 나타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 GS
- 구조적인 전력부족 현상으로 GS파워, GS EPS와 같은 발전 자회사들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또한, 중국진출 등에 따른 GS홈쇼핑의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2012년말 GS칼텍스 4번째 고도화 설비를 완공함에 따라 고도화 비율(기본 정제 능력 대비 고도화 설비 처리능력의 비중)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으로 동사의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

▷ 삼성물산
- 2012년 관계사 물량 수주는 5조원 수준으로 전년대비 양호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주요 관계사 수주건의 매출 반영으로 4/4분기 완만한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중동 및 동남아 발전플랜트, 호주 및 인도 항만공사, 미주 인프라사업 등 다수의 수주건 보유에 따른 성장성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수주환경은 개선될 전망. 또한, 동사의 시가총액 약 90%에 달하고 있는 삼성전자 주가 상승세로 보유 자산가치도 한층 부각될 것으로 기대됨

▷ LG상사
- GS리테일 지분 매각을 통해 신규 자원개발 투자금을 확보함에 따라 자원개발사업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 최근 추진되고 있는 자원 개발사업 중 오만 8 광구의 생산량 증대, 카자흐스탄 Ada 광구의 상업 생산 개시로 석유개발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2013년에는 동사의 강화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자원개발 투자가 진행될 예정. 이에 따라 2013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 8,206억원(YoY, 5.3%), 2,819억원(YoY, 12.4%)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SK
- 동사의 현재 주가는 NAV대비 약 46% 할인된 수준으로 자회사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며, 밸류에이션 메리트도 충분하다는 판단. 특히, 동사가 94.1%의 지분을 보유한 SK E&S에 대한 대안투자로서의 자체 모멘텀 강화도 기대.
- SK E&S는 SK의 NVA 및 지배주주지분순이익 기여도가 각각 27%, 32%로 SK이노베이션(28%, 38%)에 근접하며, 브랜드로열티 및 배당금에 대한 기여도는 37%로 자회사 중 가장 높은 수준. 동사의 201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조원(+12%, y-y), 조정영업이익 8,449억원(+12.9%, y-y)으로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농심
- 2012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라면 시장 점유율 회복과 경쟁 구도 안정화에 힘입어 동사의 2013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약 32.8% 증가한 1,345억 원을 기록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로 라면 점유율 확대 및 수익구조 개선 여력이 가시화. 더불어 2013년 초 밀가루 가격인상(원가 15% 비중) 가능성으로 동사의 가격전가력이 회복될 경우 단기적인 주가 catalyst로 작용할 전망

▷ CJ오쇼핑
- 3/4분기 영업이익 288억원(-6.4%, y-y)으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고마진 PB(Private Brand) 상품 강화와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4/4분기 영업이익은 330억원(+8.1%, y-y, 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으로 5분기만에 증가세로 전환되며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
- 2013년에는 소비경기의 개선과 더불어 PB비중 확대, 온라인 채널확장성 유효, SO송출수수료 부담 완화 등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동방CJ의 이익정상화와 인도 등 여타 해외사업 부문의 개선과 CJ헬로비젼 상장에 따른 지분가치 확대는 긍정적

▷ 서울반도체
- 동사는 국내 최대 순수 LED업체로서 IT, 조명,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LED패키지를 생산, 공급하고 있음. 2013년 이후 LED조명 시장 본격 개화시 안정적인 고객기반과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성장 전망
- 효율성을 크게 높인 아크라치2의 신규 매출 기대감 및 신제품 N Polar LED를 통한 경쟁력 확보로 향후 조명시장에서의 차별화된 실적개선세를 유지할 전망

▷ 비아트론
- 동사는 열처리 기술 기반의 LTPS용 선수축 장비 생산업체로 주요 매출처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기타 중국 및 대만 패널업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최근 패널업체들간에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경쟁이 지속되면서 고객사별 LTPS관련 투자규모도 확대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 특히, LG그룹이 전자부문 중 LTPS 생산라인 구축에 약 2조원을 투자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동사의 매출처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LG디스플레이 관련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28억원(YoY, 51.9%), 206억원(YoY, 57.9%)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실리콘웍스
- 2013년에는 iPad 출하호조 및 iPad 부품공급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TV부품 공급 본격화 등 전방산업의 업황 회복에 따른 실적 성장세 이어갈 전망. 2013년 매출액과 조정영업이익은 5,236억원(+13.9%, y-y), 554억원(+19.7%,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특히, 2013년에는 UDTV 시장이 확대되면서 모바일에 적용되던 고해상도 패널이 TV로 까지 확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해상도 패널 시장 확대로 인한 드라이버 IC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임

▷ 일진디스플레이
- 삼성전자의 2013년 태블릿PC 출하량은 3,130만대(+113%, y-y)로 전망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내 대형 터치패널 점유율 42%를 차지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980억원(+35.7%, y-y), 900억원(+28.6%,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핵심부품(ITO필름) 내재화로 경쟁사 대비 원가 경쟁력 확보 및 1/4분기 Capa 증설완료를 통한 신제품 태블릿PC와 노트PC 수요대응으로 견조한 실적 성장성이 이어질 전망

▷ 인터파크
- 국내 대표 전자상거래업체로 자회사 인터파크INT와 아이마켓 코리아의 실적 개선으로 성장성과 수익성 확보. 아이마켓코리아의 지분가치 부각 및 기업고객 대상 여행업무 대행 등의 시너지 효과가 동사의 이익성장에 기여할 전망
- 인터파크 INT의 경우 이익률이 높은 여가활동 카테고리(ENT 및 여행) 부문의 성장세 지속과 합리적 소비패턴에 부합하는 E-commerce 및 Mcommerce 시장 확대로 장기 성장성 확보

▷ 코스맥스
- 2013년에도 중저가 화장품 ODM/OEM 수요 확대에 따른 국내 브랜드숍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될 뿐만 아니라, 최근 홈쇼핑 및 마트에서의 PB 브랜드 런칭 강화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 전망.
- 중국 사업부의 경우 상하이 뿐만 아니라 광저우의 신규 수요 증가가 눈에 띄고 있고, 바이오사업부의 경우 2013년 대규모 Capa 증설을 통한 외형 확대가 기대되어 2013년 매출액 3,848억원(YoY, 20.0%), 영업이익 360억원(YoY 26.3%)을 기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KG모빌리언스
- 스마트 기기 확산과 홈쇼핑, 학원, 배달 등 실물 상품으로의 결제 영역 확대로 모바일 결제 시장 성장은 지속될 전망. 특히 전체 전자상거래에서 모바일 결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5%수준에 불과하고 1인당 월 결제 한도 30만원 중 현재 월 평균 사용금액은 1~2만원에 불과해 성장 잠재력 또한 높은 것으로 판단
- 온라인과 모바일 쇼핑 시장 확대, 소셜커머스 등 새로운 쇼핑 형태 등장 등으로 결제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화되고 있다는 판단. 또한 M-Tic, PC방 무인단말기 등 신규 사업을 통해 오프라인 모바일 결제 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 중

▷ 플렉스컴
-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유일한 연성 PCB 업체로서 베트남 법인 실적 기여도 확대 예상되며, 삼성전자 Tablet PC 시장 공략 강화에 따라 디지타이저 수혜 기대
- 국내 및 베트남 공장 증설을 통해 2013년 매출 25% 이상 성장하며 4,300억원 달성이 가능할 전망

▷ 옵트론텍
- 삼성전자뿐 아니라 글로벌 Set 업체들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고, 전세계적으로 블루필터 생산이 가능한 업체가 제한적일 뿐 아니라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모델에 동사의 제품이 독점적으로 채용되고 있어 향후 고객사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 블루필터의 생산능력 및 적용모델의 확대뿐만 아니라, 8M화소 블루필터 양산 성공에 이은 13M화소 블루필터 양산 라인업 추가 계획으로 외형성장과 함게 수익성 개선도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201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246억원(+52.5%, y-y), 영업이익 218억원(+78.6%, y-y)을 기록할 전망 (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이엘케이
- 동사는 3/4분기부터 소니모바일, HP 등으로 신모델을 공급한 것을 비롯해 삼성전자로의 태블릿PC용 터치패널 공급이 시작되면서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98억원(+75%, q-q), 61억원(+306%, q-q)에 이를 전망 (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기준)
-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매출비중이 양분되며 매출성장과 더불어 수익성 개선이 진행중. 7인치 이상의 중대형 터치패널 대량 양산능력과 신규거래처 확보를 통한 고객사 다변화로 2013년 이후 태블릿PC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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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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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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