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증권은 9일 GS홈쇼핑에 대해 2012년 4분기 영업이익은 약 5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상반기까지 차별화된 이익 모멘텀이 기대되어 탑픽(top pick)으로 유지했다.
이상구 현대증권 연구원은 "고마진 상품인 의류 및 생활용품 매출이 한파로 호조를 보임에 따라 높은 영업 레버리지를 기록했다"며 "상품 구색이 저마진 가전에서 벗어나 의류 등 고마진으로 변경되고 있다"고 예상했다.
이어 "가격 대비 우수한 상품 소싱이 많아지며 소비자 반응은 좋은 느낌"이라며 "이에 따라 예상보다 우수한 수익 구조는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적정주가도 20만원로 기존 17만원 대비 상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