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미국의 통신회사 AT&T가 지난 4분기 1000만대 이상의 스마트폰을 판매,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8일(현지시각) 발표했다.
AT&T의 이번 실적은 종전 최고 기록인 2011년 4분기의 940만대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이 기간동안 AT&T는 하루 평균 11만대가 넘는 스마트폰을 판매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판매에서 모두 선전했다.
AT&T는 오는 24일 공식적인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