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알코아가 4분기 실적에서 시장 전망치에 부합한 성과를 발표했다.
8일(현지시간) 알코아는 장 마감 후 실적 공개를 통해 4분기 순익이 주당 6센트를 기록, 매출 59억 달러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주당 6센트, 매출 56억 달러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주가 역시 시간외 거래에서 반등하며 1.5% 이상의 상승을 기록 중이다.
알코아는 중국의 수요가 회복된 것과 북미 지역의 건설산업 회복 등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