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tvN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의 남녀 주인공에 배우 이진욱과 조윤희가 낙점됐다. 총 20부작인 '나인'은 오는 9일 크랭크인에 들어가며 '이웃집 꽃미남'의 후속작으로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드라마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은 시간 여행을 소재로 한 판타지 멜로 드라마로 남자 주인공이 20년 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신비의 향 9개를 얻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타임슬립의 진수를 보여준 로맨스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제작진(극본 송재정 김윤주, 연출 김병수) 이 다시 한 번 뭉쳐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인' 제작진은 과거로 돌아간 주인공의 행적이 현재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점과 아홉 번이라는 제한을 두었다는 점에서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개념 시간여행 드라마를 보여줄 계획이다.
드라마를 이끌어 나갈 두 주인공 이진욱-조윤희 조합 역시 '나인'의 흥행 요소. 1월 7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웃집 꽃미남' 윤시윤-박신혜 조합에 이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욱은 극중 시간여행을 하게 되는 정의감 넘치는 방송사 앵커 박선우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친다.
여자주인공 주민영 역의 조윤희는 이진욱의 후배 기자로 색다른 멜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민영 역은 솔직하고 당당하지만 속 깊은 캐릭터를 선보이며 극의 전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