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지난 5일, 정통 온라인 캐주얼 축구게임 차구차구(개발사 애니파크, 대표 김홍규)의 사전공개테스트(Pre-OBT)가 오는 17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공개테스트는 본격적인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진행하는 오픈형 테스트로 넷마블 게임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네오위즈게임즈 피망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 이후 1월 중 진행될 공개서비스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즐거워야 진짜 축구’ 차구차구는 ‘마구마구’를 개발한 스포츠 명가 ‘애니파크’의 정통 11대11 캐주얼 축구게임으로 국내 및 해외 실존 선수의 특성을 SD캐릭터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쉽게 스트레스 없이 축구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자동 수비 및 수비간소화 시스템이 큰 장점 중 하나다. 또, ‘마구마구’의 선수카드 시스템을 적용, 이용자들이 카드수집을 통해 나만의 개성 있는 팀을 구성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사전공개테스트를 기념해 파격적인 혜택이 담긴 이벤트를 연다.
먼저 ‘슈퍼 스타터팩을 받아라’는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 38명의 유명 선수 중 원하는 선수 카드 3장(레어 등급), 선수카드 통합팩 30장, 10만 서기(게임머니)를 지급하는 이벤트다. 이외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아이팟 터치 5세대’, ‘닥터드레 헤드폰’, ‘백화점 상품권’ 등 추가 경품들도 가득하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월 17일까지다.
또, ‘유로여신 윤태진, 차구홀릭이 되다’는 모델 윤태진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긴 2차 홍보영상을 자신의 SNS로 퍼가면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금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차구차구>의 공식 홈페이지(http://cha9.netmarble.net)나 피망 홈페이지(http://cha9.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