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첫 방송된 '이웃집 꽃미남' 윤시윤의 3단 깨방정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월 7일 방송된 '이웃집 꽃미남' 1화에서 윤시윤은 천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엔리케 금' 일명 '깨금이'로 변신해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윤시윤 3단 깨방정 하이라이트는 사촌형 '한태준(김정산)'에게 벽걸이 TV를 사달라고 떼쓰는 장면이다.
큰 화면으로 축구경기를 보고 싶은 축구광 윤시윤은 사촌형 한태준(김정산)에게 TV를 사달라고 조르지만 태준이 꿈쩍도 하지 않자 '애교 필살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웃겼다.
윤시윤의 3단 깨방정 연기를 본 시청자들은 "윤시윤 깨방정 연기 대박" "윤시윤이 이렇게 웃겼어? ㅋ" "난 이제부터 깨금앓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가 원작인 tvN 새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은 현대인의 '엿보기 심리'를 재미있게 그린 16부작 로맨틱 코미디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