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소공동)이 설 연휴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도심 속 특별한 휴식과 추억을 안겨줄 기획패키지를 선인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설 패키지 '새로운 한해, 설렘'을 내놓고 명절증후군에 지친 연인과 아내를 위한 고품격 힐링을 제안한다. 기간은 2월 7일부터 11일까지. 객실 1박과 2인 조식, 롯데시네마 티켓 2매를 기본 구성으로 요금은 슈페리어룸이 23만원, 디럭스룸이 26만원, 코너스위트룸 또는 주니어스위트룸이 33만원이다.
롯데호텔서울이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선보인 패키지는 '디어 마이 발렌티노(Dear my Valentinus)'. 설 연휴 전인 2월 7일부터 밸런타인데이 이후 17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클럽플로어 객실 1박과 클럽라운지 이용(2인) 혜택과 함께 와인 및 계절과일 커티시, 롯데시네마 샤롯데관람권(2매), 인스탁스 카메라 및 필름 대여, 초콜릿 세트 선물 등을 공통 특전으로 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