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일룸은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 ‘일룸 브랜드샵’을 오픈 했다고 9일 밝혔다.
해운대구 우동 한화 꿈에 그린에 위치한 일룸 센텀시티 점의 규모는 총 278평(917㎡)에 이르며 1,2층으로 이루어져 1층에는 리빙가구를, 2층에는 학생방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일룸은 ‘생활창작’을 슬로건으로 가진 기업답게, 본 브랜드샵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가구의 배치에 따라 다양한 공간을 제안해주는 3D ios 시스템을 이용하여 다각도로 가구 배치를 살펴볼 수 있는 공간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전국 121개의 일룸 대리점 중에 논현점, 중곡점, 대전둔산점 그리고 광주 광천점에 이어 5번째 브랜드샵을 오픈한 기념으로 사은품 증정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오는 13일까지 곳에서는 포토존을 마련하여 일룸 가구와 함께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주고 방문 후기 이벤트를 남겨주는 고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