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자동차 내수판매가 4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JADA)는 지난 12월 경차를 제외한 신차판매가 21만 4429대로 전년 동월 대비 3.4%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이후 4개월째 감소세로 확인됐다.
주요 브랜드 별로는 토요타 자동차의 판매가 9만 1740대 전년 동월 대비 3.4% 감소했으며 닛산 자동차는 3만 1103대로 8.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혼다 자동차의 판매고는 1만 8886대로 무려 39%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