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8일 오전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제8회 로얄 살루트 마크 오브 리스펙트(Mark of Respect)' 시상식에서 장 마누엘 스프리에 페르노리카 코리아 사장이 수상자로 선정된 홍명보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에게 스코틀랜드 전통 위스키잔인 퀘익(Quaich) 모양의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마크 오브 리스펙트' 시상식은 로얄 살루트가 문화, 예술계에서 가장 괄목할만한 성과를 남기고 훌륭한 인품을 가진 인물을 찾아 존경을 표하는 시상식으로, 수상자의 이름으로 상금 전액을 기부하여 나눔의 아름다움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행사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