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매도에 장중 2000선이 붕괴됐다.
7일 오전 11시 4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1.19포인트, 0.56% 내린 2000.15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45억원, 395억원을 내다팔고 있으며 연기금 등도 132억원의 매도세를 기록 중이다.
개인만 995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 의료정밀, 통신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대부분 업종이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삼성전자가 1%대, LG화학은 2%가 넘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반면 현대차 3인방, POSCO 등만 상승세다.
한편, 코스닥은 3.06포인트, 0.61% 하락한 507.90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