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송혜교의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야외 촬영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다.
송혜교 측근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랍니다. 이 분이 감기도 조심하시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송혜교의 그겨울 스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은 ‘그 겨울’ 야외 촬영 시 촬영된 것으로, 게시자가 말하는 ‘이 분’은 바로 스틸 속 송혜교를 가리키는 것.
송혜교는 그겨울 스틸에서 시각장애자 역에 몰입한 듯 어딘가 슬픈 표정으로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한편, 얼마 전에는 ‘그 겨울’ 촬영현장에서 모니터 중인 송혜교의 흑백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고아로 자란 도박사 오수(조인성)와 시각장애를 가진 대기업 상속녀 오영(송혜교)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그 겨울’은 오는 2월13일 오후 9시55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