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비스트 양요섭(24)의 생일 축하를 위해 팬들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졌다.
양요섭 팬클럽 연합은 양요섭의 첫 솔로 앨범 '카페인' 발매와 1월 5일 양요섭의 생일 축하를 위해 기부에 나섰다.
앞서 양요섭의 팬클럽 연합은 인큐젝터(http://incujector.com)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했다.
목표금액을 100만원으로 설정한 팬클럽 연합은 12월 20일 당시 이미 목표금액을 넘긴 106만5,000원을 모금했다.
해당 후원금은 시각장애인 복지를 지원하는 '카페 모아' 3호점 개점에 필요한 커피머신 및 용품 구입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양요섭의 팬카페는 데뷔한 뒤 맞은 첫 생일부터 비영리 단체 여울들에 기부를 통해 양요섭 생일을 축하했고 현재도 꾸준히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양요섭의 솔로앨범 대박을 기원하며 쌀 100kg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행사에서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