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모바일 관련 전자결제주가 직불 서비스 시작과 전자결제시장 확대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4일 오전 9시 15분 현재 KG모빌리언스는 전날대비 12.05% 오른 1만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날도 10.45%의 두 자릿수 상승세를 보이며 1만150원에 거래 중이다.
오는 8일부터 스마트폰만으로 가맹점에서 직불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앞서 KG모빌리언스는 직불카드처럼 이용이 가능한 '엠틱 직불결제 서비스' 개시를 위해 직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 등록을 마쳤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