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아역배우 김유정의 집이 공개됐다.
김유정은 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친언니와 일상, 집을 공개했다.
김유정의 집 거실에는 어린 시절부터 배우로 활동하며 받은 트로피가 빼곡히 장식돼 있었다. 겨우 15세의 나이임에도 최고의 아역배우로 등극하며 수많은 수상 내역을 자랑해 어머니를 흐뭇하게 했다.
김유정은 안방의 퀸 사이즈 침대를 보여주며 "안방에서 어머니와 함께 잔다. 혼자 자면 무섭고 나쁜 꿈을 꿔서 무섭다"고 잠버릇을 공개했다.
또 김유정 공부방에는 수많은 대본이 쌓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은 5세 데뷔 후 출연한 모든 작품들의 대본을 모두 모아뒀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유정 집 공개를 본 네티즌들은 "혼자 자는 게 무섭다니 아직 애네" "유정이 정말 귀엽고 예뻐" "대본을 다 모아 놓은 걸 보니 기특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유정은 붐의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며 DJ의 붐의 외모에 대해 호평을 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