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오는 18일까지 채권심화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다음달 13일 개강하는 이번 과정은 국·내외 채권시장의 패러다임 이해, 채권운용 및 평가, 채권신용분석, 리스크관리, 채권투자게임 등 현업 전문가의 사례중심으로 구성됐다.
이 과정을 마친 수강생들은 자산유동화증권(4.2~4.18), 채권신용분석(3.11~4.1) 등 특화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