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리스' 제작자 조현길 사망…사인은 '동사' 추정
[뉴스핌=장윤원 기자] 드라마 '아이리스'의 제작자 조현길 에이치플러스커뮤니케이션 대표가 2일 사망했다.
조현길 대표는 이날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자신이 운영하는 A한식당 주차장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을 발견한 가족은 곧 경찰에 신고했으며, 경찰이 밝힌 사인은 동사다.
故 조현길 대표의 빈소는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8시40분이다.
한편 故 조현길 대표는 태원엔터테인먼트 정태원 대표와 드라마 '아이리스'와 '아테나:전쟁의 여신'의 제작에 참여했으며 영화 '포화 속으로'의 공동제작자로로 활약했다. 또 그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랑', '마지막 선물',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누가 그녀와 잤을까?' 등을 기획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