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미닛 50센트 내한공연 티켓들고 '헤헤'…'투표 인증샷' 패러디?
[뉴스핌=이슈팀] 포미닛이 50센트 내한공연 티켓을 들고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2일 걸그룹 포미닛 전지윤은 자신의 트위터에 “heheh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지윤과 허가윤이 50센트 내한공연 티켓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포미닛 두 사람은 50센트 내한공연에 대한 기대 가득한 모습을 보여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50센트 내한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포미닛의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포미닛도 50센트 내한공연 가는구나!” “50센트 내한공연 나도 가고 싶다” “포미닛 예쁘다, 옷은 무대의상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