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트진로(사장 김인규)는 매실숙성 매실주인 매화수 소비자를 대상으로 ‘매화수 드림 레시피 콘테스트’를 지난 27일 청담씨네시티 엠큐브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의 심사기준은 매화수와의 조화성, 레시피의 독창성, 요리의 심미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는데, 모든 부분에서 고른 실력을 갖춘 양미나씨(27)가 최고의 영예인 1등을 수상했다. ‘코코넛오리엔탈 연어구이’를 만든 양미나씨는 8년 차 양식당 셰프로 한국 최고 스타 셰프를 꿈꾸며 이번 대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만든 레시피가 이렇게 인정받게 돼 너무 기분 좋고, 이번 매화수 드림 레시피 콘테스트를 통해 재능을 펼치고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최고의 스타 셰프가 되는 게 꿈인데, 이번 대회가 나에게는 큰 도전이었던 것만큼 꿈을 이루는데 많은 용기와 희망을 준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매화수 드림 레시피 콘테스트는 20대 젊은 여성들의 맛있는 꿈과 멋진 재능, 그리고 열정을 응원하고자 만든 자리였다”며 “앞으로 하이트진로의 매화수는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 함께 소통하기 위해서 재미있고 의미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