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변우민(48)이 새해 둘째날 득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변우민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변우민의 아내 김효진 씨가 2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일산의 한 병원에서 3.6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고 변우민 득녀 사실을 알렸다.
이 관계자는 "변우민씨의 아내와 공주님 모두 건강하다"고 덧붙였다.
변우민은 지난 2010년 19살 연하 김효진 씨와 6년 열애 끝에 결혼해 지난해 첫 아이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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