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진 기자] '패딩 완판녀'로 한동안 큰 화제를 모은 개그우먼 김지민이 이번에는 야상 완판녀에 도전한다.
KBS 2TV 개그콘서트 '거지의 품격'에 출연하고 있는 김지민은 입고 나오는 패딩 점퍼마다 완판행렬을 이어가며 패션계의 핫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방송에 착용했던 패딩 이외에도 일상생활 속에서 입은 패딩까지 그야말로 '김지민 패딩은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지난 12월 30일 방송된 거지의 품격에서 김지민은 그동안 애용했던 패딩을 벗고 새롭게 야상점퍼 코디를 선보였다. 라쿤털이 부착된 야상점퍼가 김지민의 스타일리쉬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평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김지민 이제 야상 완판녀되겠네", "김지민이 입으니까 더 예뻐보인다", "요즘 김지민은 개그우먼이 아니라 패셔니스타로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지민 야상점퍼는 패션 브랜드 홀하우스의 제품이다.
홀하우스 관계자는 "김지민의 야상점퍼는 하프 기장의 다운점퍼로 심플한 디테일에 단추로 포인트를 준 제품"이라며 "스머프 와펜으로 홀하우스 만의 감성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진 기자 (sunris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