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재정절벽 협상안이 의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지난해와 같이 분열을 초래하는 의회와의 극단적인 논쟁은 피할 것이라고 밝혔다.
2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의회의 재정절벽 협상안의 타결은 미국 경제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에서 한 걸음 나아간 것이라고 평가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재정 문제에 대해서는 열린 자세로 타협에 임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부채 상한을 놓고 의회와 추가로 논쟁하면서 또다시 극적인 결과로까지 가도록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