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아이유(20)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새해 인사를 건넸다.
최근 아이유가 모델로 활동 중인 오픈마켓 11번가는 아이유가 단아한 한복자태를 뽐내며 세배를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노란 저고리에 분홍 치마를 입고 다소곳하게 세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아이유는 "계사년을 맞아 영민한 뱀의 기운을 듬뿍 얻고 복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아이유의 새해 인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새해 인사 한복 너무 잘 어울리네요! 아이유도 새해복 많이 받아요" "올 한해는 좋은 일만 있길! 해피 뉴이어" "지난 한 해 안좋은 일은 다 툴툴 털어버리자!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