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23)가 2013년을 맞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윤아는 1일 SM타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분 잘 지냈어요? 2013년은 잘 마무리 하셨나요"라는 새해 인사 글을 게재했다.
윤아는 "저는 덕분에 좋은 하루로 마무리했어요. 드디어 2013년이에요. 떡국은 드셨는 지요. 개인적으로는 얼른 새해가 와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이렇게 앨범과 동시에 시작해 기쁘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정말 호불호가 갈릴 듯 하지만 새로운 모습이니까 힘을 내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진짜 멘탈붕괴네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건강 조심하고 얼음길 조심하세요. 소원. 내일부터 달립시다. 우리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1일 방송된 소녀시대 컴백쇼 MBC '소녀시대의 로맨틱 판타지'를 통해 14개월여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