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2013년을 대우인터내셔널의 진정한 가치 창출과 성장의 원년으로 삼겠다."
이동희 대우인터내셔널 부회장(사진)은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혁신경영 체제 운용 ▲전략투자 강화 ▲패밀리 협업 구체화라는 세 가지 경영 방침을 천명했다.
이 부회장은 "올해는 모든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가 예상된다"며 "우리만의 특별히 남다른 '차별화된 1등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두 번 생각하기(Think Twice)'와 '꿈을 크게 가지기(Dream Double)'를 제시하며 "남보다 더 많은 면밀한 검토와 고뇌를 통해 업무의 완벽성을 한층 높이고 꾸는 꿈은 더 크게 늘려 남보다 더 큰 발걸음을 옮기자"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